가족사진은 한 점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해마다 찍은 사진, 아이 사진이 늘어나면서 걸 자리를 다시 찾게 됩니다.
액자레일은 레일을 한 번 달아 두면 와이어를 더 걸어 사진을 늘릴 수 있습니다. 벽에 구멍을 더 내지 않습니다.
거실 소파 위
위 사진처럼 큰 가족사진을 가운데, 작은 사진을 양옆에 거는 경우가 많습니다. 크기가 다른 액자도 와이어 고리 높이로 줄을 맞춥니다.
복도에 가로로 긴 사진
복도처럼 폭이 좁은 곳에는 가로로 긴 액자를 겁니다. 긴 액자는 와이어를 양쪽에 두 줄 내려 수평을 잡습니다.





